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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념은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약속잡기 플로그인을 선택하면
확장창이 나타나고 거기서 일정을 등록하면 메모짱과 연동되어
메모보드나 월간일정에도 함께 등록이 되게 만들었네요.
일정 알림기능은 SMS이며, 유료서비스랍니다.

▲ 네이트온 약속잡기

▲ 메모보드 연동

▲ 월간일정 연동

▲ SMS 알리미

▲ 알림 예약을 쪽지로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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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지식 알바'를 아시나요?…이색 돈벌이 '화제' |
| 2007년 11월 05일 오후 17:31 |
|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
| "3분 안에 문자로 알려드릴께요~" 대학생 김가영씨는 공강 시간이나 아침 저녁 짬짬이 '휴대폰 지식맨'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번다. 휴대폰 사용자들이 궁금한 내용을 문자메시지(SMS)로 무선인터넷 사이트에 올려 놓으면, 즉시 인터넷을 검색해 최적의 대답을 SMS로 회신해주는 게 가영씨의 임무다. "처음엔 저도 배너광고 보고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 이 서비스를 알게 됐어요. 근데 돌아온 대답이 신통치 않아 화가 나더라구요. 그냥 내가 답변하는 게 낫겠다 싶어 호기심반, 용돈벌 마음 반으로 시작했죠." 지난 4월부터 지식맨 알바를 시작한 가영씨는 많을 땐 하루 250통의 문자에 대답한 적도 있다. 학교가기 전 아침과 공강시간, 그리고 오후 늦은 시간 등 자투리 시간만 활용해 15만~20만원 쯤은 챙긴다고 말한다. 인터넷 검색이 주가 되다보니, 전공과는 관련이 없지만 가영씨가 선호하는 질문도 있다. 생활상식에 가까운 수학 관련 내용이나 버스노선, 특히 '막차시간'이 그의 전문이다. "밤 10시 쯤 넘어가면 지하철이나 몇 번 버스 막차시간을 묻는 질문, 어디까지 운행햐느냐는 물음이 쏟아지기 시작하죠." 아무나 먼저 대답하면 그만이지만, 특정 지식맨을 찾는 이들도 종종 나타난다. "제가 한화 이글스 팬인데, 최근 한화의 경기 결과가 어찌되고 있느냐"는 질문이 들어왔어요. '안타깝다, 몇회인데, 몇대몇으로 지고 있다'고 대답했더니, 제 아이디를 지명해 후속 대답을 요청해오기도 했어요." ![]() 날씨 같은 건 단박에 해결되지만, 인터넷을 뒤진다 해도 대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도 있다. 특히 주위에 물어보기도 쉽지 않은 '성적' 질문은 지식맨들을 난감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필터링 하는 '마스터'로부터 승인이 나기도 쉽지 않은 분야다. 가영씨는 지난 4월부터 6개월 가량 문자로 보낸 답변만 1만건 가량에 이른다고 말한다. 답변 채택률이 98%에 이를 정도라니 '지식맨 도사'라 생각되지만, 항상 부담이 가는 질문 종류도 있다. "문자로 보낼 수 있는 글자수가 제한돼 있잖아요. 근데, 노래 가사를 다 알려달라고 해요. 중간에 띄우지도 않고 꽉차게 보내도 끊겼다고 항의하는 분들이 있어요." KTF와 LG텔레콤에서 '3분내 답변' 원칙의 지식맨 서비스를 제공중인 온세텔레콤에 따르면 지식맨 '알바'는 20대 초반이 가장 많고, 10대 후반 및 30대 초반이 뒤를 따른다. 대학생과 직장인, 주부 순이며, 이 아르바이트 등록자만 2만6천명 가량, 매일 350명, 매주 1천100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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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 메일링 리스트에서 추천한 기사를 보다가 본 사이트 입니다.
MS Office 머지 않은 시간내에 없어지는 건 아닌지....ㅎㅎㅎ
http://www.zoho.com/
메일링 리스트에 소개된 기사는
http://www.informationweek.com/shared/printableArticle.jhtml?articleID=202600750
버디 호스팅에 어케 저런거 붙여 볼 방법은 없는 걸까? ㅎㅎㅎ
2007년 10월 9일
오늘은 한글날 입니다.
오전에 포탈 사이트 다음에 들어가보니 메인화면의 다음 LOGO 가 영문이 아닌 '한글'로 바뀌어있더군요.
네이버, 파란, 드림위즈, 네이트 등 다른 포탈과는 달리 다음은 한글날의 의미를 작게나마 로고를 통해 표현을 하고 있네요.(물론 구글은 이미 각종 기념일을 로고를 통해 표현했었죠 ^^)
아주 작고 미미한 변화라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한글로 바꾸어도 보기 좋은 거 같네요.

▲ 한글날 다음의 메인화면

2400만 회원이 사용하는 국내 최대 메신저 ‘네이트온’이 기업용 메신저 서비스를 선보였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기업용 메신저 전문업체인 이지닉스와 제휴를 맺고 '네이트온 기업용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 전체 기사 보기
=> 기업용 네이트온 소개 보기
... 메신저와 연동하는 솔루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API 형식으로도 제공하네요.
[약속잡기]란 타이틀답게 대화하는 사람들하고 스케줄 화면을 함께 보고 일부러 지정해서 보내지 않아도 약속 잡은 사람들 모두에게는 저절로 쪽지가 가는거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약속잡기]보다는 [내 스케줄 관리]에서 [다른사람에게도 알림] 기능을 첨가한 듯한 서비스 같아 조금 아쉽네요. ^^a
(내가 자동 기능 너무 좋아하나.. ㅋㅋㅋㅋ)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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